'대탈출3' 천마도령 정체 '장기두'는 누구?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4.05 23:51 / 조회 :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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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대탈출3' 방송화면 캡처


'대탈출3'에서 천마도령의 정체가 '장기두'로 공개됐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 시즌 3'에서는 건물 전체가 어둠으로 덮인 '어둠의 별장' 속에서의 탈출이 방송되었다.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는 완벽한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만을 들으며 탈출을 진행했다.

천마도령은 천 명의 원혼을 희생시켜 영생 불멸을 꾀하는 자로, 과거 '악령감옥' 편에서 억울한 원혼을 가둔 무속인 천해명의 수제자로 언급된 적이 있던 인물이다.

이 인물의 정체는 강호동과 정신병원에서 장기를 두었던 '장기두'로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한편, 장기두가 왜 '대탈출' 팀원들을 도왔는지는 미지수인 상황. 이어지는 일기와 기사 스크랩의 공개가 '대탈출 시즌1'의 사건들까지 연결시켜 세계관에 촘촘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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