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장인섭, 천재 연구원→최진혁의 '비밀 조력자'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4.05 15:26 / 조회 : 386
image
/사진=OCN '루갈' 방송화면 캡처


'루갈' 장인섭이 최진혁의 비밀 조력자가 됐다.

지난 4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루갈'(연출 강철우, 극본 도현, 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 3회에서 강기범(최진혁 분)의 인공 눈을 점검하던 브래들리(장인섭 분)은 인공 눈에 있는 비밀 기능을 공유했다.

강기범이 보는 시야를 본부 스크린에 스트리밍 송출할 수 있는 비밀 기능을 알게 된 강기범은 그동안 자신을 지켜봤냐며 버럭 했다. 이에 브래들리는 "비밀 요원 시켜주세요"라고 말한 후 강기범이 스스로를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몰래 알려주었다.

이어 김대식(한기윤 분)의 머리에서 빼낸 금속침이 전압에 반응하는 것을 발견한 브래들리는 최근철(김민상 분)에게 사실을 알리려 했으나 이를 말리고 자신에게 신호를 전송하라는 강기범에 의해 순식간에 강기범의 비밀 조력자 임무를 맡게 되었다. 또한 브래들리는 이후 황득구(박성웅 분)에 분노하여 스스로 스트리밍을 차단해내는 강기범에 놀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인섭은 최진혁과 둘만의 비밀 작전을 수행하며 귀여운 케미를 보여주었다. 또, 루갈 본부의 천재 연구원에서 최진혁의 조력자로 변신한 장인섭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만들어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