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최윤소 "아이에게 진실을"..박사장에 무릎 꿇어 [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4.03 20:47 / 조회 :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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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방송화면 캡쳐


최윤소가 박사장에게 진실을 알려달라고 부탁했지만 박사장은 입을 열지 않았다.

3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강여원(최윤소 분)이 대명헛개 박 사장을 찾아가 진실을 알려달라며 무릎 꿇고 부탁했지만 박사장은 들어주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 남일남(조희봉 분)은 김지훈(심지호 분)의 방에 몰래 들어갔다가 발각됐다. 당황한 남일남은 화분에 물을 주러 왔다고 둘러댔다. 김지훈은 "이 화분이죠"라고 말하며 화분 속 몰래카메라를 꺼냈다. 이어 김지훈은 경찰을 불렀다.

강여원과 봉천동(설정환 분)은 대명헛개 박사장을 찾아가 진실을 물었다. 얘기하지 않는 박사장에 강여원은 무릎을 꿇고 "저희 아이가 왜 아빠는 하늘나라로 빨리 갔냐고 물어요. 딸아이한테 진실을 알려줄 수 있게, 제발 부탁드립니다. 박사장님"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박사장은 끝내 입을 열지 않고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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