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머니' 오지헌, 대안학교 간 아이들 "경쟁에서 밀릴까 고민"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4.03 21:18 / 조회 :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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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공부가 머니'에서 개그맨 오지헌이 자녀들을 대안학교를 보낸 것에 대해 고민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PD 선혜윤)에 출연한 개그맨 오지헌과 그의 아내는 "자녀들이 공부에 스트레스 받는 걸 보기 싫어서 대안학교에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영상에서 오지헌의 아버지이자 아이들의 할아버지는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려면 '정규 교육과정'을 밟아야 한다. 대학 가는 것도 그렇고, 대안학교 다니면 경쟁에서 밀릴 것이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이에 오지헌은 "아이들 대학갈 때 경쟁력이 떨어 질까봐 그 부분은 걱정이 되긴 한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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