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줄리안, 세젤귀 조카 우리스와 함께 한국 여행[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4.02 21:35 / 조회 :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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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화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줄리안이 귀여운 조카와 한국 여행을 함께 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연출 박성하, 김재민)에서는 벨기에 출신 줄리안이 귀여운 조카와 함께 한국의 여행지를 방문했다.

이날 줄리안과 우리스는 여행에 앞서 숙소 앞 편의점에 향했다. 많은 물품을 둘러보던 우리스는 바나나가 먹고 싶은 듯 그것을 가리켰다.

줄리안은 그를 위해 그것을 구입하곤, 바로 바나나를 까기 시작했다. 이어 야무지게 먹기 시작한 우리스. 그는 줄리안의 바나나까지 먹으며 완벽하게 홀릭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줄리안은 "우리 아기 잘 먹네"라며 기특해했다.

이어 줄리안은 "값진 경험을 선물해 주고 싶다"며 봄기운 가득 머금은 딸기 농장으로 우리스를 데리고 가 직접 딸기를 수확하는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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