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조정석, 입원한 동생과 디스랩 배틀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4.02 22:02 / 조회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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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쳐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조정석이 입원한 동생과 디스랩 배틀을 펼쳤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이익준(조정석 분)이 동생 이익순(곽선영 분)과 말싸움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익준은 교통사고로 입원한 이익순의 병실을 찾아갔다. 이익순은 김준완(정경호 분)에게 수술을 받았다. 이익순이 이익준과 있을 때 김준완도 병실로 찾아왔다. 이익순은 이익준에게 "인사해. 수술해준 의사분이셔"라고 말했다. 이익준은 이를 받아주며 "반갑습니다. 듣던 대로 나이가 들어가시네요"라며 장난쳤다.

이익순은 자신의 부대를 찾아오지 않는 이익준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익준은 "철원에 있을 때 찾아갔잖아"라고 받아쳤다. 서로 할 말을 하던 둘은 마치 래퍼처럼 디스랩을 펼쳤다. 이를 본 김준완은 "둘이 래퍼 같다"라고 말했다. 이익순은 "우리 옛날에 랩 콘테스트 나간 적 있어. 떨어졌지만"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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