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잡는 해병’ 앞둔 SON, 영국-프랑스 언론 “성공적인 이수 확신”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4.02 19:17 / 조회 :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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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3주 간 귀신 잡는 해병으로 변신한다. 그의 군사훈련 소식에 해외 언론들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국내 매체들은 일제히 손흥민의 3주 군사 훈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2018 아시안 게임 금메달로 군면제를 받았지만, 3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아야 한다. 오는 20일 제주도 해병대 9여단에 입소할 예정이다.

손흥민이 2년 전 아시안 게임 당시 군 면제 만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세계적인 공격수의 군 복무는 흔치 않은 일이라 많은 관심을 끌 수 밖에 없었다.

당연히 이번 군사훈련 소식도 마찬가지다. 영국 매체 ‘90min’은 “손흥민의 한국 귀국이 4주간 군사훈련을 위한 것이었다. 그는 올 시즌 종료 후 군사훈련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앞당겨졌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해병 입대 소식을 몰랐기에 4주로 알고 있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도 “손흥민이 제주도에서 3주간 군사훈련을 성공적으로 이수할 것”이라고 보도하며 기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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