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ITZY, 강다니엘 제치고 1위.."트리플 크라운, 감사" [★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4.02 20:19 / 조회 :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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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쳐


그룹 ITZY(있지)가 '엠 카운트다운'에서 강다니엘을 제치고 1위를 달성했다.

2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ITZY의 'wannabe'와 강다니엘의 '2U'가 1위 후보로 올랐다.

이날 방송은 코로나19를 대비해 녹화 영상으로 진행됐다. 두 팀 모두 무대를 펼치지 않은 가운데, 1위는 ITZY가 차지했다. ITZY는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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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쳐


다양한 컨셉의 무대도 이어졌다.

먼저 '엠카 스쿨 입학식' 컨셉에 맞춰 트와이스의 데뷔곡 '우아하게'가 나왔다. 우아하게'는 2015년에 발매된 곡으로 트와이스 특유의 발랄한 느낌을 잘 표현한 곡이다. 마마무 역시 데뷔곡인 'mr.애매모호'를 불렀다. 마마무 특유의 개성 넘치는 무대가 이어졌다.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시청자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EXO는 '엠카 스쿨 퍼포먼스의 정석' 컨셉에 맞게 'power'로 무대에 올랐다. EXO는 노래 제목처럼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절도 있는 군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은 시청자들을 매료했다.

이어 '엠카 스쿨 커버댄스 무대'가 이어졌다. 아스트로는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 무대를 커버했다. '누난 너무 예뻐'는 연하남의 절절한 사랑을 담은 곡이다. 아스트로의 풋풋한 외모와 잘 어우러지는 무대였다.

'엠카 스쿨 1등 무대 열공'도 있었다. 역대 1등 무대를 재현한 무대다. 선미, 방탄소년단, 동방신기 등이 나와 1등다운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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