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공대 아름이부터 실리콘밸리 출신까지..직업 공개[★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4.01 23:08 / 조회 :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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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쳐


'하트시그널3' 입주자들의 직업이 공개되며 입주자들은 놀라움에 빠졌다.

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서 외모와 다르게 자동차 정비사로 일하는 서민재부터 실리콘밸리에서 일했던 천인우까지 놀라움을 자아내는 입주자 직업 공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인우와 임한결은 박지현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박지현에게 천인우는 카풀을, 임한결은 아침 식사를 해주려고 했다. 천인우는 여자방에 찾아가 박지현을 데리고 나왔고 식당 반대편 계단으로 내려갔다.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한 후 기다리던 임한결은 결국 박지현에게 아침식사를 차려주지 못했다.

천인우와 박지현은 카풀을 하며 차 안에서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박지현과 천인우는 농담을 주고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 나이까지 추정하며 둘은 한 층 더 가까워졌다.

퇴근 후 임한결은 박지현에게 아침 식사를 준비했었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놀라워했다. 박지현은 임한결에게 "내일 몇 시에 출근하세요?"라고 물었고 임한결은 "내일 쉬어요"라고 말했다. 박지현은 "그럼 내일 먹으면 되겠다"라고 답했다.

식사 중 임한결은 박지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임한결은 "밥 너무 많이 먹지 마세요. 제가 디저트 사왔어요. 그때 드시고 싶다고 했던 빵 가게"라고 말했다. 그 빵 가게는 박지현이 먹어보고 싶다고 했던 가게였다.

이후 입주자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자신과 관련된 선물을 준비해 온 입주자들은 자신의 선물이 공개될 때 직업도 밝혔다. 서민재는 자동차회사에서 여자 정비사로 일하고 있었다. 여리여리한 외모와 다른 직업에 다른 입주자들은 놀라워했다. 임한결은 자신의 직업을 F&B 브랜딩 디렉터라고 밝혔다. 브랜드를 컨설팅하는 직업이라고 밝힌 임한결에 서민재는 "잘어울려요"라고 말했다.

이가흔은 수의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었다. 천인우는 실리콘밸리의 페이스북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최근 여의도의 핀테크 회사로 이직했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와세다대학교 의과대학에 다닌다고 밝혔다. 정의동은 동물 모형을 만드는 조형작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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