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설정환, 임지규 교통사고 밝힐 단서 찾았다[★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3.31 21:16 / 조회 :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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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방송화면 캡쳐


설정환과 최윤소가 임지규 교통사고가 의도된 거라는 말을 들었다.

31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봉천동(설정환 분)과 강여원(최윤소 분)이 남동우(임지규 분)의 교통사고가 우연이 아님을 알았다.

이날 방송에서 봉천동은 김지훈(심지호 분)이 강여주를 차로 치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봉천동은 김지훈을 찾아가 "여원 씨 내 가족 될 사람이야. 어떻게 그래? 우리 같은 사람한테 가족이 어떤 의미인지 알면서"라고 말하며 분노를 표했다. 김지훈은 자신이 한 일이 아니라고 했지만 봉천동은 믿지 않았다.

짠 티 짱(홍지희 분)과 남일남(조희봉 분) 사이에 아이가 있다는 것이 가족들에게 밝혀지기도 했다. 가족들은 짠 티 짱의 아이가 아프다는 것을 알고 돈을 모아 병원비를 마련해줬다.

강여주가 땅 매매를 두고 계속 갈등하자 황병래(선우재덕 분)는 김지훈을 불러 사건을 해결하라고 재촉했다. 황병래는 "땅 문제 하나 처리 못 해서 이러고 있어? 정 힘들면 강여원 처리해"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더 이상의 희생은 불필요합니다"라며 황병래를 말렸다. 그러자 황병래는 "네가 잘 처리했으면 이렇게까지 해?"라며 김지훈을 다그쳤다.

강여원은 봉천동에게 교통사고에 대해 알아낸 정보 있냐고 물었다. 강여원이 "김비서님 일은 더 알아낸 것 있어요?"라고 말하자 봉천동은 "거짓말을 하셨더라고요"라며 사실을 알렸다.

봉천동은 김비서를 만나 사실을 추궁했지만 김비서는 계속 오리발을 내밀었다. 그러자 봉천동은 김비서에게 "김비서님도 이렇게 누군가 해치는 일에 동참하신다면 후에 책임을 지셔야 할 겁니다"라고 말하며 으름장을 놨다.

사건의 배후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냐고 묻는 강여원에게 김지훈은 "이 사건에 연관된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강여원 씨의 안전을 위해 빨리 땅을 파는 게 좋으실 겁니다"라고 말하며 땅 팔기를 종용했다. 강여원은 남동우 이야기를 꺼내며 사실을 밝히라고 돌려 말했다.

한편 남동우 차 블랙박스 복원을 맡긴 봉천동은 놀라운 소식을 듣는다. 업체에서는 "단순 교통사고는 아닌 것 같아서요"라고 말했고 강여원과 봉천동은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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