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몸매 보정 속옷 입고 선 킴 카다시안.."100만 불 기부"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3.31 10:40 / 조회 : 844
image
/사진=킴 카다시안 SNS


할리우드 셀럽 킴 카다시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힘든 사람들에게 10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킴 카다시안은 30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운영하는 몸매보정 속옷 브랜드 스킴스 속옷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킴 카다시안은 "여러분이 기다리던 것. 몸매 보정에 혁명을 일으켰던 스킴스 속ㅇ옷이 재입고 됐다. XXS부터 4XL까지 쇼핑할 수 있다. 스킴스는 이번 재입고 판매 수익을 통해 코로나19 피해자에게 도움을 주기로 했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할리우드 유명 셀럽으로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