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진태현♥박시은, 딸과 함께 첫 가족사진..'훈훈+감동' [★밤TView]

박소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3.31 00:14 / 조회 :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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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캡처


'동상이몽'에서 진태현-박시은 부부와 딸의 일상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딸의 방을 꾸며주고 가족사진을 촬영하러 갔다.

이날 방송에서 진태현 박시은 부부와 딸은 아침 일찍 삼겹살을 구우며 먹방을 준비했다. 아침을 준비하는 동안 딸은 박시은에게 "보보경심 촬영 당시, 강하늘 어땠어요"라며 배우 강하늘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박시은은 "일단 강하늘에 미안했지. 엄마랑 10살 차이 나는데 부부 역할을 해야 하니까. 근데 하늘이가 참 착했어. 하늘이가 동안이 아니라 나랑 차이가 많이 안 나는 것 같았다"고 대답했다. 한편 강하늘에 관심을 보이는 딸의 모습에 진태현은 "어이가 없네"라며 귀엽게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진태현과 박시은은 딸의 방을 꾸며줬다. 직접 가구를 조립하고, 커튼을 달아주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한층 화사해진 방에서 행복해하는 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진태현과 박시은은 딸과 함께 새로운 가족사진을 찍으러 스튜디오로 향했다. 기존에 진태현과 박시은만 찍었던 가족사진과 동일한 배경에서 찍고 싶다는 딸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 친구처럼 편안한 스타일로 촬영하는 진태현 박시은 가족의 모습에 훈훈함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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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캡처


한편 강남 이상화 부부는 속세를 탈출해 자급자족 라이프를 시작했다. 이날 이상화는 남편 강남과 김봉곤 훈장 댁을 방문했다. 김봉곤 훈장은 "모두 자급자족으로 해결해야 한다. 밥도 직접 해먹어야 한다"고 말하며 강남, 이상화 부부를 당황케 했다.

또 이윤지 정한울 부부는 딸의 베이비 샤워 파티를 준비했다. 이날 부부의 집에 개그맨 박지선과 가수 알리가 깜짝 방문했다. 기뻐하는 딸의 모습에 이윤지는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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