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이색데이트 장인 지숙♥이두희, 이번엔 서킷데이트[★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3.31 00:49 / 조회 :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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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화면 캡처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 이두희 커플이 서킷데이트에 나섰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이색데이트 장인인 지숙과 이두희가 서킷장에 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지숙과 이두희는 서킷장을 찾았다. 지숙은 자신이 레이싱용 바퀴로 바꾸겠다고 나섰다. 연예계 '금손'으로 유명한 지숙은 능숙하게 바퀴를 갈았고 이두희는 이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서킷장에 도착한 둘은 레이싱슈트로 갈아입었다. 이두희가 지숙에게 레이싱슈트를 선물한 것. 이두희는 레이싱슈트에 'JS♥DH'라는 이니셜까지 새겨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냈다. 레이싱슈트로 갈아입고 나온 본 이두희는 지숙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지숙과 이두희는 레이싱을 시작했다. 평소 얌전하고 조용했던 이두희는 레이싱을 시작하자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지숙은 이두희에게 "왜 이렇게 말을 잘해"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레이싱이 끝나자 이두희가 지숙에게 "머릿속에 아무것도 없고 이것만 있어"라고 말했다. 지숙은 "나는 있지?"라고 말했고 이두희는 멈칫하다 "응"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두희는 지숙에게 핸들을 넘겼다. 지숙은 드리프트에 도전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두희는 친절하게 가르쳤지만 계속되는 실패에 지숙은 짜증을 냈다. 계속 실패하던 지숙은 결국 반쯤 성공했다. 스튜디오에서는 박수가 터져 나왔다. 힘들게 레이싱을 마친 지숙은 "나와의 싸움이었어"라고 말했다.

최송현-이재한 커플은 최송현의 KBS 아나운서 동기들을 만났다. 최송현은 오정연, 이지애를 만나 과거 얘기를 나누며 즐거워했다. 이후 롤러장으로 향한 셋은 여고생처럼 즐거워했다. 그러나 오정연은 "정강이가 아프다"며 나이의 한계를 드러냈다. 이후 전현무를 만난 셋은 전현무에게 셋만의 말투 "~냐"를 해달라고 했다. 전현무는 거절했지만 결국 "왜 자꾸 시키냐아"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넷이 대화를 나누던 도중 이재한이 찾아왔고 전현무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원일-김유진 커플은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원일은 김유지만을 위한 요리를 준비하기도 했다. 이원일은 버섯타락죽, 냄비 스테이크, 조개찜을 준비했다. 김유진은 "요리하는 팔뚝에 반했다"라며 요리하는 이원일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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