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톱7 "코로나19 확산, 촬영장 방문 및 접촉 자제 부탁"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3.30 15:22 / 조회 : 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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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트롯' 톱7 인스타그램 캡처


'미스터트롯' 톱7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이 팬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협조를 당부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30일 '미스터트롯' 톱7 공식계정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다"며 방송과 아티스트에 대한 개인 및 단체 서포트를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들은 공개되지 않은 촬영 현장의 방문 및 아티스트에 대한 접촉 시도를 자제해주시고 아티스트가 차량 이동 중에 창문을 내리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양해를 부탁한다"고 덧붙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톱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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