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코로나19 생계지원방안에 "재앙, 헬조선"[스타이슈]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03.30 11:44 / 조회 :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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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인애/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생계지원방안(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장미인애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 어디 있어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 백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대체! 뉴스보면 화가 치민다. #재앙 #재난 저 돈이 중요해? #Whatthehell"이라는 글과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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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캡처


장미인애의 이 같은 글에 네티즌들은 옹호, 비판하기도 했으며 해당 글은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후 장미인애는 "2010 #2012 지금 #2020. 仁 어질 인 아니라 참을 인이다. 나도 자유발언권 #헬조선.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 이제 누리며 살겠다. 내 삶이니까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지금이 IMF보다도 더 힘들어도 그때보다 더 지금 더 뭐든 해서라도 살아서 버티고 이기고 살거다"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또한 이후 일부 네티즌들이 비판을 가하자 "남들이다 예 할때 난 양보하고 노했다. 아닌 건 아닌 거야. 아니라면 아닌 거야. 제발 소신 있게 사는 삶을 살길. 지금은 뭐라도 할거다. 이기적인 인간들"이라며 재차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3차 비상경제회의에서 "정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중산층을 포함한 소득 하위 70% 가구에 대해 4인 가구 기준으로, 가구 당 10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코로나19 지역 확산으로 인해 경제의 어려워지면서 대책 방안을 내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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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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