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조정석, 노래방 앞에서 뭉클..밴드 시절 추억 새록[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3.26 21:38 / 조회 :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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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쳐


조정석이 노래방 앞에서 추억에 잠겨 과거를 회상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 이익준(정경호 분)이 의대 동기 5인방에게 버림받고 아들과 노래방을 찾아 추억에 잠겼다.

이날 방송에서 의대 동기 5인방은 함께 밥을 먹기 위해 모였다. 과거 얘기를 하던 5인방은 라디오에서 나오는 들으며 옛날 얘기를 했다. 추억에 잠긴 이익준은 동기들에게 함께 노래방에 가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동기들은 모두 핑계를 대며 거절했다. 결국 이익준은 혼자 노래방을 향했다.

이익준이 찾은 노래방은 의대 동기 5인방이 공연 전 연습을 위해 찾은 곳이었다. 이익준의 회상 속에서 의대 동기 5인방은 각자 쿨 노래 '아로하'를 잘 부른다고 주장하며 이익준의 노래를 가로채 부르기 시작했다. 비키라고 짜증을 내던 이익준은 결국 동기들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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