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화 "현 상황 종식되어 '영웅'으로 만날 수 있길 기도"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3.26 13:21 / 조회 : 576
image
/사진=영화 '영웅' 포스터


영화 '영웅'(감독 윤제균)의 1차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 정성화가 소감을 전했다.

정성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영화 영웅의 포스터입니다. 그간 촬영들이 마구 스쳐가네요. 부디 지금의 상황들이 종식되어 많은 관객여러분을 만날 수 있길 기도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영웅' 1차 포스터다. 안중근 의사의 생전 모습으로 잘 알려진 사진 한 장을 재현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1910년 3월 26일 안중근 의사가 서거한지 110주년이 되는 날 포스터를 공개해 의미를 더했다.

이를 접한 송은이는 "애썼다! 멋있다", 김지우는 "어머나 어머나", 김호영은 "세상에", 홍지민은 "대박. 순간 소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영화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이야기로 올 여름 개봉을 확정지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