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의기억법' 문가영, 절친 이주빈 사망 후 극단적 선택[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3.25 21:38 / 조회 :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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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TV 수목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방송 화면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문가영이 절친 이주빈의 사망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연출 오현종, 이수현, 극본 김윤주, 윤지현)에서 이정훈(김동욱 분)이 여하진(문가영 분)의 과거 '자살 소동'에 대해 듣게 됐다.

이정훈은 자신의 친구이자 정신과 의사인 유태은을 만나 여하진에 대한 의외의 소식을 듣게 됐다. 유태은은 "여하진씨가 친구 정서연(이주빈 분)씨가 사망하고 난 후 극단적인 선택을 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정서연씨 사망 이후 3개월 동안 심리 치료를 해줬는데, 치료 도중 하진씨가 '잠을 자고 싶다'는 말을 해 수면제를 처방해 줬다. 그런데 다음 날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깨어나질 않더라. 다시 의식을 찾았을 때 하진씨는 정서연에 관한 일을 모두 잊은 상태였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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