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학점’ 손흥민, 모리뉴 부임 후 토트넘 선수 중 최고 평가 (英 언론)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3.25 09:09 / 조회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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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손흥민은 역시 토트넘 홋스퍼를 대표하는 스타이자 이번 시즌에도 팀을 위해 앞장서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4일 영국 ‘익스프레스’는 조제 모리뉴 감독 부임 후 토트넘 선수들의 활약상을 놓고 A에서 D까지 평가를 했다. 손흥민은 이 평가에서 A를 받았다.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에 있어 손흥민이 부상으로 빠진 것은 큰 약점이다”라며 “손흥민이 라이프치히전에 나섰으면 좀 더 치열한 경기를 했을 것”이라고 토트넘이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면서 라이프치히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 2차전을 무력하게 패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시즌 측면서 9골을 터뜨렸다”며 손흥민이 측면 공격수로서 프리미어리그에서 9골을 뽑아낸 점도 강조했다.

‘익스프레스’는 손흥민 외에 해리 케인, 스테번 베르흐베인, 델레 알리에게 A 평가를 했다. B는 자페 탕강가, 얀 베르통헌, 토비 알더베이럴트, 에릭 다이어, 무사 시소코, 지오바니 로 셀로, 에릭라멜라, 루카스 모우라였다.

위고 요리스, 파울로 가자니가, 세르주 오리에, 다빈손 산체스, 벤 데이비스, 라이언 세세뇽, 해리 윙크스,는 C 평가를 받았다. 탕귀 은돔벨레는 유일하게 D 평가를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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