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의식불명..꿈 속 아버지와 대화 [별별TV]

윤다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3.20 23:43 / 조회 :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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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캡처


'이태원 클라쓰'의 박서준이 의식불명에 빠져 꿈속에서 죽은 아버지와 만났다.

20일에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근수(김동희 분)을 감싸다 박새로이(박서준 분)가 차에 치여 의식불명에 빠졌다.

의식불명에 빠진 박새로이는 꿈속에서 아버지 박성열(손현주 분)와 대화했다.

박성열은 박새로이에게 "왜 멍때리고 있어"라며 말을 걸었고 박새로이는 꿈인지 인지하지 못하고 "보고 싶었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박성열은 "아침에 보고 얼마나 지났다고?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어?"라며 마치 박새로이가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였다.

꿈속에서 박성열과 술을 마시게 된 박새로이는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며 '"토니(크리스 라이언 분)라는 친구도 있고..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순간적으로 박새로이의 머릿속에 조이서(김다미 분)의 얼굴이 떠올랐지만 박새로이는 그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입을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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