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묵, '미우새'서 선보인 지극한 건강 관리..나이는?

정가을 기자 / 입력 : 2020.03.14 14:57 / 조회 :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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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 김형묵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그룹 비투비(BTOB) 멤버 육성재가 스페셜 MC로 등장한 가운데 배우 김형묵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형묵은 손흥민의 경기를 생방송으로 보기 위해 새벽 4시에 기상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형묵은 "잘 하면 형이야"라며 축구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형묵은 알람에 맞춰 건강 식품을 제조해 마시는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김형묵은 경기를 보며 운동을 하다가도 알람에 맞춰 노니 주스와 우엉차를 마시며 "아까우니 다 먹어야 해"라고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형묵은 이외에도 아침 식사로 그릭 요구르트에 아로니에, 낫또, 삼겹살 등 저탄소 고단백의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건강을 위해 '낮술'만 마신다고 이야기하는 김형묵은 '미우새'를 통해 건강 관리에 '올인'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남겼다.

한편 김형묵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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