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영 나이는? "하루에 4시간만 수면"..남편도 관심↑

정가을 기자 / 입력 : 2020.03.14 12:55 / 조회 : 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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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아나운서 이숙영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숙영이 출연, 인생사를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숙영은 "난 별볼일 없는 아나운서였다. 시간을 고지하거나 라디오 뉴스만 할 때는 속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숙영은 "그러다가 출산 휴가를 떠난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두 달간 채우게 됐다. 그때 시작해서 지금까지 라디오 DJ일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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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이숙영은 60대 나이에도 늘 바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숙영은 하루에 4시간만 자고 있다고 밝혔다.

이숙영은 "건강과 치열한 삶을 맞바꾼 것 같다"며 "부족한 부분을 매일 먹는 12개 영양제로 채우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이숙영은 절친한 양금석과 김학도를 만났다. 양금석은 "이숙영은 나이 80이 돼도 이 모습일 것 같다"며 이숙영의 동안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숙영은 1957년생으로 올해 나이 64세이며 SBS 파워FM '이숙영의 러브FM'을 진행 중이다. 이숙영의 남편은 채수일으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지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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