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멤버 섹시 글래머 인증..미묘한 곳에 타투까지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3.06 06:09 / 조회 : 79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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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E 인스타그램


걸그룹 EXID 멤버 LE가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LE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LE는 이와 함께 "머릿결 좀 어떻게 좀 해주세요. 나도 찰랑이고 싶다. 의도치 않은 타투 위한 수영복"이라는 글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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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E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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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E 인스타그램


사진 속 LE는 블랙 컬러의 섹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몸에 새겨진 여러 타투 역시 시선을 모으고 있다.

LE는 사진을 통해 글래머 보디 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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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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