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영민 "코로나19, 해운대 문화놀이센터도 방역 집중"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3.03 16:35 / 조회 :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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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코로나19 극복 스타 응원 메시지 릴레이 김영민 편 영상 캡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문화놀이센터장이자 개그맨 김영민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힘겨워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영민은 3일 스타뉴스가 진행하는 코로나19 스타 응원 메시지 릴레이에 함께했다. 김영민은 "요즘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데 저희 또한 휴관 상태를 유지하면서 소독과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은 힘들지만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서로 응원한다면 이 시절을 꼭 극복할 수 있다. 우리도 하루하루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민은 KBS 개그맨 공채 23기 출신으로 '폭소클럽',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등으로 코미디 무대에서 활약했다. 가수, 작곡가이기도 했던 그는 윤형빈소극장 대표이사, 거쳐 해운대구립예술단 단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설립한 해운대 문화놀이센터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는 지난해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기준 4812명, 사망자는 29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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