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딸, 포르노 배우 선언 1주일만 가정폭력 체포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3.02 18:42 / 조회 : 127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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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그의 딸 미카엘라 스필버그 /AFPBBNews=뉴스1, 미카엘라 스필버그 인스타그램


포르노 배우로 활동 중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딸이 가정 폭력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스티븐 스필버그의 입양딸 미카엘라 스필버그가 약혼자인 척 팬코와 다툼 끝에 가정 폭력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미카엘라 스필버그는 내슈빌의 구치소에 구류됐다가 석방됐다.

내슈빌 경찰에 따르면 미카엘라 스필버그는 척 팬코와 술집에서 돌아온 늦은 밤 논쟁이 벌어졌다. 이에 미카엘라 스필버그는 척 펜코를 향해 물건들을 집어 던졌고, 손과 팔목에 상처를 입혔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미카엘레 스필버그는 폭스 뉴스에 성명을 통해 "오해"라며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미카엘라 스필버그는 일주일 전 포르노 배우로 활동하겠다고 밝혔으며, 최근 테네시주에 성인 배우로 활동하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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