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METEOR'·'와요 와요' 받아쓰기 성공..문세윤 맹활약[★밤TView]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2.29 21:15 / 조회 : 1574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놀라운 토요일'에서 문세윤의 활약으로 'METEOR'(메테오)와 '와요! 와요!' 받아쓰기를 모두 성공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나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성호와 강균성은 오프닝에서 각기 다른 모습을 보였다. 나성호가 90년대 음악을 잘 안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반면, 최근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는 강균성은 "한국말을 잘 못한다"고 난색을 표했다.

1라운드에서는 시흥 삼미시장의 바지락짬뽕을 걸고 창모의 'METEOR'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이 곡은 현실에 지칠 때마다 어둡고 외롭던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다는 창모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최근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넉살은 제목을 듣더니 "창모는 발음이 정확하지만 랩이 굉장히 빠르다"며 겁먹은 표정을 지었다. 문제가 출제되고, 예상대로 높은 난이도에 출연자들은 망연자실해했다. 대부분 가사를 절반도 받아쓰지 못하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원샷의 주인공은 나성호와 문세윤이었다. 이 중 문세윤은 남다른 감각으로 다른 출연자들이 알아듣지 못한 가사들을 캐치하며 에이스 면모를 보였다.

그 결과 문세윤의 활약에 힘입어 두 번째 시도만에 받아쓰기에 성공했다. 하지만 아무도 문세윤의 활약을 언급하지 않자 붐이 "방금 문세윤 씨가 정답을 얘기했다"고 짚었다. 이에 출연자들은 문세윤에게 선심 쓰듯 환호성을 질렀다.

image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2라운드에서 왕갈비통찜을 걸고 OPPA 007의 '와요! 와요!' 가사 맞히기가 진행됐다. 문세윤과 박나래는 곡을 듣더니 "되게 유명하다"며 안무까지 따라했다.

이번 라운드 원샷의 주인공은 강균성이었다. 강균성은 화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제 눈이 느끼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1차 시도에서 실패한 출연자들은 70% 듣기 찬스를 사용했다. 문세윤은 정답을 알아챈 듯한 리액션을 보였다. 결국 문세윤이 활약하며 2라운드도 받아쓰기에 성공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