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fon', 'forest' 등 심리테스트 SNS서 인기..왜?

전시윤 기자 / 입력 : 2020.02.28 14:41 / 조회 : 1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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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ONFON(폰폰) 화면 캡처


28일 오후 2시 30분 기준 'fonfon(폰폰)'과 'forest(포레스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다.

현재 폰폰과 포레스트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둘 다 자신의 특성을 알 수 있는 심리테스트의 일종이다.

폰폰은 지난 2018년 서울대학교 정보문화학과를 재학 중이던 대학생들이 만든 '내 님을 찾아서'라는 심리 테스트다. 강의 중 하나인 '산학연구실습' 팀 프로젝트로 만들어져 당시 인기를 끌었다.

해당 테스트에서는 '나'의 특성을 알아볼 수 있거나, 이상형의 특성을 알 수 있다. 성별을 선택한 후 평소 입는 의상, 여가 시간, 친구를 만났을 때 등 질문에 답을 하면 결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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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레스트(forest) 테스트 '나만의 꽃 심기' 앱 화면 캡처


포레스트는 스마트폰을 멀리해 집중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생활 습관을 양성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핸드폰을 멀리할수록 애플리케이션에 존재하는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다.

앱에 있는 테스트 중 하나인 '나만의 꽃 심기'도 어제부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특성을 알려주는 꽃 결과를 SNS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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