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JB, 소속사 몰래 코로나19 1000만원 기부(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2.27 16:49 / 조회 :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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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갓세븐 멤버 JB /사진=김창현 기자


아이돌그룹 갓세븐 멤버 JB(본명 임재범)가 코로나19 관련 기부에 동참했다.

JB는 지난 2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JB는 협회 쪽에 자신의 활동명이 아닌 임재범이라는 자신의 본명으로 조용히 성금을 모금한 것으로 확인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이에 대해 "알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심각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7일까지 아이유 송강호 이병헌 송중기 공유 박보영 박서준 손예진 신민아 송가인 등이 잇따라 기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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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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