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공릉동 삼겹구이집, 모범생 등극..백종원 만족

손민지 기자 / 입력 : 2020.02.27 00:02 / 조회 :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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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쳐


'백종원의 골목식당' 삼겹구이 사장님이 '공릉동 모범생'에 등극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공릉동 기찻길 골목 삼겹구이집이 백종원의 긴급처방으로 잡내가 탈피된 삼겹구이를 요리하는 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삼겹구이집의 간장삼겹구이에 초벌로 생삼겹을 익힌 후 마지막에 양념장을 발라 구울 것을 처방했다. 이후 재방문한 백종원은 자신의 조언을 받아들여 성장한 모습의 사장님에게 흐뭇한 미소를 보냈다.

사장님은 백종원이 알려준 구이법을 연습한 것은 물론, 화구의 커버와 철판 등 보다 효율적으로 고기를 굽기 위한 도구를 구비한 상태였다. 게다가 그녀는 기존 상차림에 상추를 추가하는 등 연구한 흔적을 보였다. 사장님은 백종원이 소스에 관해 조언을 해주자 한마디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집중하는 리액션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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