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 이연희, "오늘 재워줘요" ..옥택연 '심쿵'[별별]

손민지 기자 / 입력 : 2020.02.26 21:19 / 조회 :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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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더 게임'의 이연희가 옥택연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노영섭)에서는 구도경(임주환 분)을 피해 김태평(옥택연 분)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는 서준영(이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평은 구도경의 스토킹에 시달리는 서준영을 걱정하며 택시를 잡아줬다. 서준영은 김태평에게 "오늘 나 태평씨 집에서 재워달라"며 "내가 옆에 있음 덜 불안할 거 아니냐"고 제안하는 과감함을 보였다.

김태평은 서준영에게 자신의 방에서 잘 것을 물었고 서준영은 이를 거절하며 소파에서 자겠다고 했다. 김태평은 "소파에서 자는 거 보다 침대에서 자는 게 나을 거 같다"며 다시금 서준영을 배려했다. 이에 서준영은 "침대는 나중에 둘이 잘 때 눕겠다"고 쿨하게 답한 후 소파로 향해 김태평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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