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 언니' 김혜수, 코로나19 피해 우려..1억 원 쾌척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2.26 16:33 / 조회 : 794
image
배우 김혜수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배우 김혜수가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피해를 우려하며 1억 원을 기부했다.

26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김혜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최근 중국 우한발 코로나19가 국내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전국이 긴장하고 있는 상황. 이에 김혜수는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선행을 실천한 것. 이날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1000명을 넘었고, 12명이 사망했다.

이날까지 배우 이영애, 이병헌, 박서준, 김고은, 윤세아, 신민아, 김우빈, 안재욱, 김소현, 이시영, 가수 홍진영, 빅뱅 태양, 이혜영, 선미, 김종국, 방송인 유재석, 장성규, 이승윤 등이 코로나19 피해자들을 위해 기부금을 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충 법률사무소 변호사 정금자 역을 선보이고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