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홍현희, 제이쓴 위한 이벤트..침대 위 꽃잎 하트[별별TV]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2.25 23:28 / 조회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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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캡처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가 제이쓴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잠비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홍현희,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현희는 침대 위에 꽃잎을 쏟으며 이벤트를 준비했다. 홍현희는 "제가 항상 이벤트를 받기만 해서 준비를 했다"고 설명했다. 꽃잎으로 하트를 만들던 홍현희는 뜻처럼 되지 않자 "못 해먹겠네"라며 한숨을 내뱉었다.

이후 제이쓴이 들어왔고, 홍현희가 꽃잎과 함께 누워있는 것을 발견하곤 웃음을 터뜨렸다. 홍현희는 "그대로 나한테 직진해야지"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홍현희의 이벤트는 실패로 돌아갔다.

제이쓴이 말라리아에 대비해 모기장을 준비해 왔는데 1인용 모기장 2개를 가져왔던 것. 제이쓴은 "황열병 주사 맞으면 아기 만들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선생님께서 결과지 과정은 상관없다고 했어"라고 단호히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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