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올여름 마투이디 영입으로 수비 보강 계획… 아스널-리옹도 관심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2.25 19:39 / 조회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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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종료 후 블레즈 마투이디(유벤투스) 영입을 노린다.

25일 영국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다음 시즌 수비진 보강을 위해 마투이디를 영입 선수로 선택했다.

마투이디는 유벤투스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이번 시즌에도 30경기에 나서며 유벤투스 후방을 지키고 있다.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유벤투스와 1년 연장을 했다.

맨유가 올여름 마투이디를 영입하려면 이적료가 발생한다. 독일 ‘트랜스퍼 마켓’은 마투이디의 시장가치로 1,620만 파운드(약 256억원)를 책정했다. 맨유는 충분히 이적료를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 모습이다.

마투이디는 맨유 외에도 아스널, 올랭피크 리옹 등이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 리옹도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면, 맨유는 이 팀들과 치열한 영입전을 벌이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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