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흑백 뚫고 나온 사랑스러움

손민지 기자 / 입력 : 2020.02.24 19:20 / 조회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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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겸 배우 정채연 SNS.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정채연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흑백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카페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테이블에 기대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녀는 긴 생머리를 헝크러 트린 채 뺨에 손을 대거나 입술을 앞으로 쭉 내미는 등 다소 굴욕적일 수 있는 포즈를 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러블리 채연이", "우리 채연이 빛난다", "존예다 진짜"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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