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트로트계의 BTS 조명섭, 강원도 청년의 특이한 콘셉트[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2.23 00:12 / 조회 :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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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트로트 조명섭이 전무후무한 콘셉트를 가지고 출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조명섭이 첫 출연했다.

조명섭은 올해 22살의 강원도 출신 청년으로 가수 '현인'을 좋아해 가요계에 입문했다. '전참시' 멤버들은 22살 답지 않은 그의 언변과 취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은 조명섭에게 "형이 진지하게 조언해 줄게. 설정이면 풀어라"며 진지하게 말했다. 이에 조명섭은 설정이 아니라는 의미로 고개를 내 젓기도 했다.

이어 영상에서 공연장에 도착한 조명섭은 5,60 대들의 BTS(방탄소년단) 처럼 어머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어머님들은 "인형같다"며 조명섭에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이에 양세형은 '조명섭 시간 여행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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