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돌아온 이영자 매니저, 22살 애늙은이 가수 조명섭 매니저로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2.22 23:53 / 조회 :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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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주말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 매니저가 가수 조명섭의 매니저로 '전참시'에 돌아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얼마 전 승진으로 인해 '전참시'를 떠난 이영자의 매니저가 가수 조명섭의 매니저로 다시 찾아왔다.

조명섭은 "가수 현인의 '신라의 달밤'때문에 레트로 감성에 빠지게 됐다"며 "1930~60년대 영화를 좋아한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카사블랑카, 에덴의 동쪽, 시티라이트(1931년 作)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를 본 젝스키스 지원은 "놀랍다. '신라의 달밤' 하나가 사람을 이렇게 만들다니"라며 깜짝 놀랐다. 또한 전현무는 "나이 속인 거 아니냐"며 의혹은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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