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나' 주지훈, 김혜수와 재회 "무슨 꿍꿍이야?" [별별TV]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2.22 22:54 / 조회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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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하이에나' 방송화면 캡처


'하이에나' 주지훈과 김혜수가 재회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 연출 장태유)에서는 윤희재(주지훈 분)와 정금자(김혜수 분)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희재는 정금자에게 "살아있네 불행히도. 우리가 우연히 만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지 아마? 다시 보지 말자고 했던 것 머리 좋은 금방 까먹었나 보네? 무슨 꿍꿍이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금자는 "그저. 여기 음식이 맛나서 하면 믿겠어? 다시 가림막 뒤로 사라지면 좋을 것 같은데. 서로 체할 것 같은데"라고 비아냥 거렸다. 이어 "예쁘네. 어리고 너무 전형적이다 윤희재 변호사님"이라고 덧붙였다.

윤희재는 "그게 당신이랑 무슨 상관인데?"라고 했다. 정금자는 "쪼르르 달려와주시니까 상관을 하게 되네. 우리 서로 모른 척 해도 되는데 말이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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