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대구에 코로나19 성금 1억원 쾌척.."이겨내길"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2.22 18:26 / 조회 : 2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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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박서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1억 원을 쾌척했다.

22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따르면 박서준은 보탬이 되고싶다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와 관련해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어려운 시국에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다들 노력 중인 걸로 알고 있다. 이에 마음을 보태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오전 9시 대비 확진환자 87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총 코로나19 확진자는 433명이며, 사망자는 2명이다.

박서준은 지난해에도 4월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에 앞장섰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 중이며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영화 '드림'(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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