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장도연, 헨리 한국 이름 작명 "한정식·경양식"

손민지 기자 / 입력 : 2020.02.21 23:40 / 조회 :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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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개그우먼 장도연이 가수의 헨리의 한국이름을 지어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재미교포 친구와 함께 집을 보러 다니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의 VCR 영상을 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헨리의 한국이름이 없다는 말을 듣고 "한국 이름을 하나 만들자"고 제안했다. 헨리는 장도연에게 "저 (이름) 뭐 같아요?"라며 이름에 대한 아이디어를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한국 좋아하니 한정식 어떠냐"며 "매력이 다양하잖냐"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서양으로 가면 경양식으로 바꿔라"라고 덧붙이며 희극인다운 작명 센스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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