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2주' 이상미 "대구 거주 중..코로나? 우린 잘 있다"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2.21 18:41 / 조회 : 470
image
/사진=이상미 인스타그램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 거주 중인 가수 이상미가 근황을 밝혔다.

이상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 후배, 언니 오빠, 친구들 등 서울 지인분들로부터 진짜 많은 연락을 받았다. 저와 아이는 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 그래도 이동반경 좁은데 이제 진짜 외출은 어려운 상태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우리 그 누구도 아프지 말자"라고 덧붙었다.

이상미는 지난해 11월 대구에서 4세 연하의 30대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했다. 이상미는 올 4월 출산 예정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