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팬들, 벌써 그리워” SNS에 메시지 올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2.21 17:46 / 조회 :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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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오른팔 골절 부상으로 수술 재활 중인 손흥민(28, 토트넘)이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토트넘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손흥민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골을 넣은 자신의 사진과함께 “Miss already, Thank you #COYS”라는 글을 올렸다. ‘COYS’는 토트넘의 팬들을 뜻하며, 손흥민은 짧은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팬들이 벌써 그립고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16일(한국시간) 열린 프리미어리그 아스턴빌라전 도중 몸싸움 후 바닥에 착지하는 과정에서 오른팔이 골절됐다.

그는 골절이 된 상태에서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두 골을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부상 후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현지 언론은 손흥민이 최소 두 달간 결장이 불가피하며, 최악의 경우 시즌 아웃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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