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자체제작돌 타이틀? 부담감도 있어"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2.20 08:59 / 조회 :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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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사진제공=앳스타일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표한 그룹 펜타곤이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 3월호 백커버를 장식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일 앳스타일과 함께 한 펜타곤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펜타곤은 위트있는 패션과 포즈로 유니크한 개성을 보여줬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펜타곤은 최근 첫 정규 앨범인 '유니버스: 더 블랙홀'에 대해 이야기했다. 타이틀곡 'Dr. 베베'는 풋풋한 사랑을 그렸던 기존의 앨범에서 성장해 사랑의 아픔을 느낀 성숙함을 담은 곡. 펜타곤은 열 번째로 발표하는 앨범이 정규앨범이라는 점에 대해 "이런 모습도 보여줄 수 있구나란 생각이 들게 될 것"이라며 "펜타곤의 비장의 무기가 될 앨범"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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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사진제공=앳스타일


펜타곤은 이번 앨범을 통해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답했다. 무대적인 구성과 퍼포먼스에서도 볼거리가 많아 무대를 즐길 수 있는 맛도 더해질 예정이라고 전하며 새로운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오랫동안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명반이라는 말을 꼭 들어보고 싶다"는 말로 정규 앨범 활동 시작에 대한 소감을 대신했다.

또한 멤버들 대부분이 작사와 작곡을 해 '자체제작돌'이라는 타이틀로 주목을 받는 펜타곤은 부담감을 느끼지는 않냐는 질문에 "좋은 음악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욕심은 생긴다"며 "멤버들 모두 곡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앨범의 퀄리티도 높아지는 것 같아 그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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