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임은경 "이병헌 팬사인회서 줄 서다 캐스팅 됐다" [별별TV]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2.19 23:45 / 조회 :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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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경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임은경이 이병헌 팬사인회에서 줄을 서다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냉동남녀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해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이병헌 팬 사인회에서 줄을 서다 지금의 소속사 사장님에게 캐스팅됐다. 그래서 우연치 않게 좋은 기회가 와서 모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은경은 과거 이동통신사 광고로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워낙 베일에 쌓여 있다 보니까 계약 광고 조건 자체가 3년 동안 발설을 하면 안 된다는 조건이 걸려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임은경은 "친구들이 물어봐도 한 달 정도는 말을 안했다. 제가 받은 금액의 30배의 위약금을 물어야 하기에 무서웠다. 나중에는 왕따 당할 것 같아서 말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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