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호날두, 여친 조지나에게 매달 1억 2000만원 용돈 지급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2.19 21:08 / 조회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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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였다.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에게 매달 엄청난 용돈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8일(현지시간) “호날두는 조지나가 부족함 없이 살 수 있게 매달 8만 파운드(약 1억 2,000만원)의 용돈을 준다”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전 세계 축구 선수를 통틀어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선수 중 하나다. 유벤투스로부터 받는 연봉 2,800만 파운드(약 432억원) 외에도 호텔 사업 및 광고 모델을 통해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조지나는 호날두에게 여자친구 그 이상의 존재다. 함께 총 네 명의 아이를 키우며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서로를 각별하게 생각하고 있다. 최근 조지나로부터 60만 파운드(약 9억 2,700만원) 상당의 독일제 벤츠 차량을 선물 받기도 했다.

‘더 선’에 따르면 조지나는 과거 발레 댄서가 되길 원했지만 워낙 가난했던 탓에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없었다. 그녀의 아픈 과거를 알고 있는 호날두는 매달 8만 파운드의 용돈을 주며 풍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둘은 정식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지만 조지나가 호날두를 ‘남편’이라 칭하면서 비밀 결혼식을 치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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