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토크' 보아 "2000년 나온 1집, SM에서 30억 투자"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20.02.19 22:19 / 조회 :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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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 화면 캡쳐.


가수 보아가 데뷔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30억을 투자받았다고 털어놨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이하 욱토크)'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아시아의 별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동욱은 "2000년 나온 1집에 회사에서 30억 투자했다고 들었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보아는 이를 긍정하면서 "그 숫자가 피부로 느껴질 수 없는 나이였다. 나중에 듣고 나한테 많이 투자하셨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많이 벌어다 드렸으니까 괜찮다"며 너스레를 떨면서도 "저한테 많은 돈을 투자했다고 부담을 준 분이 단 한 분도 안 계셨다. 저는 그 사실을 나중에 기사로 접했다"며 회사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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