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홍잠언X임도형, 아이답지 않은 음식 취향[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20.02.18 23:30 / 조회 :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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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캡처


'아내의 맛'에서 홍잠언과 임도형이 아이답지 않은 음식 취향으로 눈길을 끌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홍잠언, 임도형과 만난 박명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잠언과 임도형은 누군가를 찾아 한 식당으로 들어섰다. 그곳에 있던 인물은 바로 박명수. 박명수는 "일부러 나 만나러 온 거야?"라며 반가움을 표했으나, 이들은 "서울에 볼일이 있어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명수는 아이들의 취향에 맞지 않을 것 같은 향토 음식점을 선택한 것에 대해 "제가 먹고 싶었다"고 설명해 패널들의 야유를 받았다. 하지만 다행히 아이들은 '트롯둥이' 답게 입맛도 남달랐다.

박명수는 "자장면 집 갈 걸 그랬나?"라며 걱정했지만, 임도형은 낙지볶음을 주문했고 홍잠언은 꽃게장 비빔밥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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