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예리, 아찔한 란제리로 침대 위에서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02.18 09:52 / 조회 : 16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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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리 인스타그램


'미스맥심' 예리가 란제리 패션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예리는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물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물에서 예리는 란제리 패션을 소화했다. 도도하면서 새침한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볼륨미가 강조된 란제리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침대 위에서 촬영은 아찔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예리는 맥심 2020년 2월호 한정판 표지 모델로 발탁돼 '미스맥심'으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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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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