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홍진영VS홍선영, 식사로 실랑이..역시 현실자매[★밤TView]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2.16 23:20 / 조회 :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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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홍진영과 홍선영이 현실 자매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미우새)에서는 홍진영과 홍선영 자매가 서로 상반된 식사를 하며 소소한 일상을 보였다. 홍자매는 새로 맞이한 반려견 먼지와 함께 훈련을 하는 중 연신 투닥거리며 싸움을 해 스튜디오안의 어머니는 연신 한숨을 쉬었다.

홍선영은 다이어트 중으로 곤약 누들을 먹으며 먼지를 훈련시키는 홍진영을 방해하며 장난기 있는 모습을 보여 실랑이를 했다. 그사이 홍진영이 배달시킨 식사가 도착했고 다이어트를 하느라 닭가슴살을 먹는 홍선영은 홍진영이 시킨 김치찜을 탐냈다.

홍진영은 이를 약올리며 김치찜을 먹었고 이에 홍선영은 "어제 내 생일이었잖아 한입만 줘"라며 또다시 '한 입만 찬스'를 썼다. 결국 홍선영은 김치찜을 얻어먹고 다이어트 콜라까지 마시며 화해를 하는 듯했다.

그러나 이후 바로 저도 모르게 트림을 하며 홍진영과 다시 투닥거리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유치하게 싸우는 홍자매의 모습에 홍자매의 엄마는 답답해하며 이를 지켜봤다.

한편 김종국 가족은 설 명절을 맞아 다 같이 한 차로 고향 귀성길에 오르며 훈훈한 모습을 자랑했다. 김종국은 조카로부터 연신 "장가를 안 가냐"는 질문을 받았다.

임원희는 탁재훈, 이상민을 집으로 초대해 보컬과 기타를 배웠다. 하지만 음치이자 박치 임원희는 답답함을 불러일으키며 웃음을 함께 유발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송가인은 과거 고등학생 시절 친오빠를 엄마처럼 케어했던 사실을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송가인은 공부하는 오빠를 위해 직접 도시락을 싸며 내조할 정도로 열정을 보이며 '미우새' 어머니들의 칭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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