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서동주 소개팅 주선.."다정"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2.16 16:18 / 조회 : 49448
image
/사진제공=kbs조이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서장훈의 지인과 전화 소개팅을 했다.

17일 방송되는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48회에서는 서동주가 보살들을 찾는다. 서동주의 방문에 서장훈과 이수근이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보살들은 한층 밝아 보이는 서동주의 모습에 삼촌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서동주가 연애 고민을 들고 찾아왔다고 하자 태도가 급 돌변, 서로의 지인을 소개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다.

아기동자 이수근은 '상암동 거주자'인 지인을 강력 추천, 열띤 토론을 펼치며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상황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혼란한 분위기를 틈타 질문 공세를 퍼부어 서동주의 이상형을 캐냈다. "다정한 사람이면 된다"는 서동주의 말에 서장훈은 순식간에 전화 소개팅까지 하며 리얼 대환장 소개팅의 끝을 선보였다.

서장훈이 소개시켜준 소개팅남은 서동주를 소개 받은 후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핑크빛 설렘을 더했다. 더욱이 외국에서 생활해도 문제없다고 주장하는 소개팅남의 발언에 현장이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과연 서동주와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한 소개팅남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17일 방송 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