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오래 가슴 속에 남을 것"..'스토브리그' 종영 소감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2.15 14:58 / 조회 : 475
image
/사진=스타뉴스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스토브리그' 종영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오래 가슴 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라며 마지막 방송 말미에 나왔던 '강한 사람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서로 도울 거니까요'라는 멘트를 남겼다.

앞서 남궁민은 "서로가 이해하고 존중하고 배려해주었던 가장 이상적인 현장, 말 그대로 바로 그런 곳이었습니다"라며 "감독과 작가와 연기자가 이렇게 생각이 비슷한거 요즘 사람들은 케미가 좋다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라고 마지막회를 기념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남궁민은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 연출 정동윤)에서 프로야구 만년 하위팀 '드림즈'의 단장 백승수로 분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